[감상/극장판] 가면라이더 히비키와 7인의 전귀 [감상]대도시에 외쳐라~


[히비키 전매권을 구입하면서 받은 물건들입니다. 광고지, 티켓, 전매권 구입자에게 주는 마지렌자 오뚜기.(히비키와 마지렌쟈중 선택할수가 있는건데 히비키는 품절이라더군요.ㅜㅜ)]

사실은 지난주 토요일 개봉일날 가서 보려고 마음을 먹었었습니다만...--;;;; 제가 상영 시간을 오해하는 바람에, 마지막 상영을 8시 10분이라고 생각하고 찾아갔는데, 알고보니 8시 10분에 당일 마지막 상영이 끝나는 시간이 더라는..oTL

그래서, 어제 학교가 일찍 마친김에 Jinnn군을 불러내서는 시부야에 있는 토에이 극장을 찾아갔습니다.

평일 오후 4시라는 상영시간대라 그런지 극장에는 30여명 남짓. 전형적인 시부야 여고생(고갸르..라고 하지요)스타일의 여학생 두명이 보여서 의외라고 생각했는데, 제 뒷자리에 앉은 초등학생보다 더 시끄럽게 깔깔대면서 보는 바람에 짜증이 나더라는..oTL

그나저나, 작년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지만, 전대&라이더 극장 상영은 다 좋은데 마음에 안드는건, 왜 초등학생에게만 한해서 기념품을 주는건지...ㅠㅠ 정말 섭섭하더군요. 별건 아닌거지만 말입니다.ㅠㅠ


최근 주머니 사정이 나빠, 파산선언을 해버린 덕분에, 극장판 팜플렛은 이번만큼은 패스 하자라고 마음을 먹었는데....정말, 이녀석 만큼은 그냥 넘어갈수가 없더군요..oTL

영화 관련 굿즈를 파는 코너에서 샘플 팜플렛을 서서 읽어버린뒤에 한번 상품들을 훑어 보는데 눈이 떨어지질 않더군요.
실제 사이즈는 손바닥 보다 조금 작습니다만, 완전히 금속으로 되어있어 생각보다 묵직한 맛이 있는 음각 페이퍼 나이프 입니다.
보는 순간, 그분의 목소리가 들려오더군요 oTL

어찌되었든 이런 저런 영화 광고를 보던중에 가면라이더 퍼스트의 광고도 보았는데.........절대로 극장가서 봐야할듯.ㅠㅠ
정말 멋지더군요..ㅠㅠ 특히 어둠속에 폭발을 뒤로하고 솟아오르는 사이클론과 1호의 모습은 그냥 감동이었음 ㅠㅠ













[전국시대 오리지날 오니들 - 닌자리님의 블로그가 출처입니다.^^]

가볍게 감상 멘트를 달아 보자면....



음각에서 날이 솟아 나와서 칼이 되더군요. 실제 연출 장면을 보면 멋지기도 하고, 오니들에게 잘 어울리더군요.
그래도 히비키는 여전히 북채로 잘 싸우더라는^^

극장판 신 캐릭터이고 초,중반부 스토리를 거의 이끌어 나가는 가부키를 보고
그렇게 핍박 받으면서도 오니는 인간에게 해를 끼쳐서는 안된다고 이야기 하는게 처음에는 이해가 안됬었는데
끝까지 보고 그의 행동들에 납득해버렸습니다.......아니, 사실은 그런 이유가 아닌가 하고 의심은 했었지만 말이지요..
(사실 보는 내내 가부키가 정말 마음에 들었음.ㅠㅠ)

결국 타케시라는 조직이 생겨나게된 계기를 영화화 한게 극장판 히비키

그런데, 사실, 히비키 극장판에서 사실성이나, 시대적 고증 같은걸 논하는게 우습지만, 가뜩이나 전국시대 오니들 사이의 히비키 3인방 슈츠 디자인이 이질적인데, 토도로키의 기타는 아무리 생각해도 튀는군요! (극의 설정상으론 현대의 히비키들과는 상관없는 그시대의 히비키들이니)

뭐....갸르같은 화장의 고양이 요괴나, 바람머리의 오니 같은걸 보고 있으면 그런건 가져서는 안되는 생각인데 하는 마음이 절로 들긴 했습니다만.^^

히비키는 별도로 치고, 이부키는, 상당히 깨는 장면을 보여줘서 새로웠는데,(특히 엔딩 스텝롤의 이부키는....거의 50대 사장님들이 하시는 놀이를 몸소 보여주는..ㅠㅠ)
게다가 왠지 모모타로 같은 느낌 ^^

토도로키는 전국시대에서도 굽신굽신^^

그런데 전반적으론, 조금 무난하다고 할까, 극장판에 어울리는 극적인 스케일이 조금 부족한듯.
사실 최근 라이더 극장판의 대세였던, 최종보스 = 거대 생명체와의 최종 결전!이 히비키에서도 이어지긴 하는데,
초반부터, 마지막 결전까지 너무 자주 등장해버리는 바람에-=-;;; 보스의 체통이랄까....김이 빠진다고나 할까 (강하긴 정말 강하긴 한데 말이지요.)...
게다가 다른 마화망에게 조종당하는 느낌도 있고 그냥 날뛰고만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캐릭터 자체의 개성이랄까 주체성이랄만한게 보이지 않아서 그다지.--;; 아니 사실 파이즈나, 블레이드 극장판에 나왔던 거대 생명체들보다 멋도 없고...oTL

게다가 이야기의 흐름도, 조금 극적인 긴박감이 부족한거 같기도 하고, 사실 히비키 형님과 이부키, 그리고 카부키 보는 재미와 애정을 별도로 둔다면, 근래에 나왔던 라이더 극장판중에선 극 구성면에서 가장 낮은 점수를 주게 될듯.

게다가 가장 납득이 안되는건!!! 암드 히비키!!!!!!!!!!!!!!!!!!!!!!!!!!!!!!!!!
디자인이야, 파이즈는 명함도 못내밀 우주형사 메탈계로 뒤바꼈다는건 알고 있었고, 그건 그거 나름대로 납득을 하고 있었는데, (다시보니 그란세이져계..처럼 보이기도^^)
아무리 극장판이 라이더 최종 폼의 첫 공개 무대가 된다는 최근의 전통이 있었어도, 납득하기 힘든 무리한 등장이라고 할까요. 물론 암드 히비키가 전국시대에 등장한건 아니긴(전국시대쪽은 교묘하게 결말을 흐려버렸으니)
하지만, 암드 히비키 같은 압도적인 힘도 필요로 하긴 했지만(안그러면 최종 보스를 쓰러뜨릴수가 없으니.--;;)
전국시대와 연관지은게 극장판 히비키에 있어서 중요한 키워드중의 하나이긴 하지만
암드 히비키의 탄생은 아무리 생각해도 개인 적으론 납득 불능!

설마, 극장판의 설정을 tv판이 계승하게 되는건 아닐지가 걱정되는군요.

그래도, 전국시대의 각각의 오니들의 변신신 액션들은 상당히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나름대로 개성도 있었고 말이지요.
그러고 보면, 전국시대의 오니를 보고 있으면 라이더라기 보단, 괴인의 느낌이 더 강한데, 뭐 생각해보면 오니라는게(원래 라이더도 그랬지만) 전국 시대에서는 마화망이랑 같은 취급을 받으면서 배척 받고 있었으니, 큰 문제는 아닌거 같습니다.

그런데, 마을 사람들은 정말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배척을 해대니.ㅠㅠ
부탁 받아서, 기껏 죽을 사람들 구해주고 나니까, 재수없다고 꺼지라고들 해대니...oTL

디스크 애니멀은 아무리 봐도 전국시대가 압도적으로 강하다 ㅠㅠ 수색에는 몰라도 전투에는 정말 압도적으로 도움 되네요.ㅠㅠ 거의 소환수 대결 레벨.ㅠㅠ







줄거리.........(기억에 의존하는거라 실제 내용과 차이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해번가에 거대 마화망의 출연을 듣고서 출동한 히비키와 아스무(왠지 제자같은 분위기^^;;)
낮선 거대 마화망과의 대결에 압도적인 힘의 열세로 고전하는 히비키는 결국 아스무를 감싸며 쓰러지는데

히비키는 의식불명!
그래도 타케시 가족들은 히비키가 언제라도 의식을 차리고 돌아오더라도 문제가 되지 않게하기 위해
거대 마화망의 정체를 알기위해 고서적들을 뒤진다.
그러던중 아스무는 어느 고 서적에서 자신과 동일한 이름의 인물이 격은 거대 마화망 오로치의 기록을 발견하게 되는데.......(사실은 아스무의 조상이 아니냐는 말을 하는 타치바나 오얏상!)

(극의 장면이 전국시대의 아스무로 전환 됩니다.)

해변에 인접해있는 어느 마을.


그 마을은 거대 마화망 오로치와, 마화망들에 의해 선택당하는 젊은 처녀를 제물로 바쳐가면서 유지되어가고 있는 실태.
그런 와중에, 어린시절부터의 친구사이인 모치다가 제물로 선택당하게된 아스무는 마을 사람들의 반대에도 무릅쓰고, 마화망과 싸운다고 하는 오니들을 찾아 나선다.

[사진의 출처는 닌자리 님의 블로그 입니다.^^]

어느 마을에서 마화망과 싸우고 있던 가부키를 만난 아스무들.
하지만, 마을 사람들을 위해서 마화망과 싸운 가부키에게는 마화망과 다름없는 오니라며 멸시하는 마을 사람들의 냉대가 기다리고 있었다.

[가부키]
그럼에도 웃음을 잃지 않으며, 아스무들의 이야기에 귀를 귀울이는 가부키는 아무리 오니인 자신이라도 오로치만큼은
어쩔수 없으니, 다른 오니 동료들을 모으겠다고 하는데.

[히비키]
아스무의 형 타케시를 죽였다는 오해를 받고있는 대장장이 히비키는, 오니의 일을 그만두었다면서 거절.

[이부키]
타고난 능력으로 마을의 성주가 되어있는 이부키는 최근의 생활이 지루했다면서, 가부키의 제의를 받아들이고

..........이부키를 찾아가던중 어느 사무라이들에 의해 위험에 처한 아스무를 몰래 도와 주는 (히비키!)

[토우키]
오니를 거쳐서 부처의 길을 추구하는 토우키는 자신을 인도한느 목소리를 들었다면서 일행에 합류

결국 모든 동료를 모으기전에, 모치다가 제물로 바쳐지게 되어서 결국 3인의 오니들만으로 마화망과 싸우게 되지만
힘과 수의 열세로 간신히 모치다가 잡혀가는것만을 막아내게 된다.

그런 오니들을 덕분에 마을이 더욱 위험하게 되었다며, 멸시하면서 마을에서 쫒아내려고 하는 마을 사람들.

[키라메키]
의기소침해 있는 아스무들의 앞에 거대 연을 타고 소문을 듣고 합류하러 왔다고 하는 키라메키가 등장.

[니시키]
그리고, 오니의 힘으로 도둑의 길도 걷고 있는 니시키가 관에 체포되어 사형에 처해지게 되었다는 소문을 들은 일행들은
사형직전 니시키를 구해내게 되고.

[하바타키]
다시금 동료를 모으기로한 일행은 결혼과 함께 오니의 길을 버리고 농부의 길을 걷고있는 하바타키를 찾아가나 거절 당하지만, 부인의 격려로 오로치와의 싸움을 결의하는 하바타키.

[토도로키]
6인의 오니들이 모이게 되어 자심감을 회복한 일행들은 다시 마을로 향하는데, 도중에 마화망과 싸우는 토도로키를 발견하고, 히비키의 부탁을 받고, 일행에 합류하러 가던길이었다는 토도로키의 합류로 7인의 오니가 전부 집결하게 된다.

하지만, 마을 사람들의 냉대는 더욱 심해지고, 어느날 밤, 모치다가 제물로 바쳐지는걸 막기위해 모치다를 해변의 동굴에 숨겨두고 보호하던 히나카들을 찾아해매던 마을 사람들이 살해를 당하고 그 현장에는 니시키의 무기가 발견된다.
결국 일행이 머물고 있던 집의 문을 잠그고 불을 지르는 마을 사람들.
간신히 집을 빠져나와 마을사람들과 대치하는 오니들과 아스무.
날이 밝아오고, 해명을 요구하는 마을사람들 앞에, 자신과는 관련없음을 이야기하는 닛키와, 흥분하는 마을사람들.
결국 마을사람들은 무기를 들이대고, 돌을 던지는 소란이 벌어지고 그 와중에, 참지못하고 오니로 변신하는 토우키를 비롯한 두 오니들.
그리고, 오니는 절대로 사람에게 해를 가해서는 안된다며 변신하는 가부키를 비롯한 세명의 오니들.
결국, 마을은 오니들의 싸움으로 혼란에 빠지게 되고, 험악해지는 분위기속에 히비키의 재치로 오니들의 싸움은 중지되고.

마화망의 주술로 인해, 위독해진 모치다를 위해 증오하던 히비키에게 치료를 부탁하는 아스무.

의식을 회복하는 모치다가, 자신을 간호하기 위해 다가온 가부키를 본순간 해변가 동굴에서 마지막으로 정신을 잃기전 마을사람들을 해치고, 닛키의 무기를 바닥에 던져놓았던 자의 얼굴을 떠올리고 공포에 떨게 된다.

가부키는 자신의 정체를 들켰다는 생각에 모치다를 죽이려는 순간, 마침 돌아온 히비키와 아스무에 의해 저지당하게 되고.
가장 믿어의심치 않던 동료였던 가부키의 행동에 울부짓는 아스무.
자신이 쓰러뜨린 마화망은 결국 자신의 명령에 의해 움직이는 부하였다고 하는 가부키.
제 아무리, 사람들을 위해서 몸을 바쳐 싸워도 돌아오는건 멸시와 냉대뿐. 결국 스스로 마화망이 되어 용서할수 없는 인간과, 마화망을 쓰러뜨리는 오니를 쓰러뜨리겠다고 결심했다고 말을 하는데. 결국 히비키의 방해로 오니간의 분쟁이 실패로 돌아갔다라 말하고는 사라지는 가부키.

오니를 그만두던 당시 맏아두었던 물건이라며 히비키에게 음각을 돌려주는 토도로키를 끝으로
오니들은 결국 뿔뿔이 흩어지게 된다.

동굴에서 의식을 잃고있던동안 아스무의 형인 타케시의 영을 만났었다고 하는 모치다.
왠지 절실한 표정으로 동굴의 깊숙한 곳을 가르키고 있었다는 말에, 그 동굴은 자신과 형이 어린시절부터 둘만의 비밀의 장소로 추억이 있는 곳이라는 아스무. 결국 두사람은 동굴의 깊숙한 곳에서 타케시가 남긴 한자루의 칼을 발견하게 된다.
스승인 히비키를 생각하는 마음에서 만들었을게 분명하다는, 그러니까 히비키에 대한 증오를 풀라고 이야기하는 모치다.

집으로 돌아가는 히비키를 습격하는 가부키, 위기의 순간에도 결국 타케시를 떠올리면서 변신을 하지 않는 히비키의 앞에 아스무가 나타난다.
조용히 칼을 들고 희비키를 향해 걸어가는 아스무.
형의 원한을 풀라며 가만히 지켜보는 가부키

가만히 아스무의 칼을 기다리는 히비키에게 아스무는 형의 칼을 건네면서 사람들을 위해서 마화망과 싸워달라고 부탁한다.(아스무가 내민 타케시의 칼에는 히비키라는 이름이 새겨져 있다.)
그리고 변신한 히비키는 가부키와 마화망을 쓰러뜨린뒤 제물로 바쳐지는 모치다를 구하기 위해 해변으로 달려간다.


홀로 마화망의 무리들과 싸우는 히비키. 그리고 결국 그런 히비키를 돕기위해 돌아온 6인의 오니들
7인의 오니들의 협력에 마화망들은 쓰러지고, 마지막으로 남은건 오로치뿐.

그러나 거대 마화망인 오로치의 일격에 나가떨어지는 오니들, 그와중에 히비키는 타케시의 검을 바다에 떨어뜨리는데..


[장면은 다시 현대의 아스므로 전환]
고서적의 책은 7인의 오니들과 오로치와의 대결부분 이후가 불에타 버려져있어, 결국 오로치를 쓰러뜨릴 결정적인 방법은 알수없게 되었다며 안타까워 하는 아스무.
그리고, 다행히 의식을 되찾은 히비키는 다시한번 오로치와 싸우기 위해 해변으로 향하지만
역시나, 힘의 차이는 역력해서 위기에 빠지는 히비키

하지만, 문득 해변가의 철문으로 출입이 금지되어있는 동굴을 보자 떠오른 것이 있어서, 들어가보는 아스무.
그 동굴은 고서적에 나왔던 동굴이었고, 결국 그곳에서 타케시의 검을 발견하게 된다.

[사진 왼쪽 상단에 히비키가 들고있는게 타케시의 검인데, 변신후엔 암드 히비키가 들고있는 sf틱한 검으로 변형됩니다.]
[사진의 출처는 닌자리 님의 블로그 입니다.^^]
아스무에게서 타케시의 검을 받은 히비키는 암드 히비키로 변신
막강한 힘으로 오로치를 쓰러뜨리게 된다.

[다시 화면은 오로치를 쓰러뜨린 뒤의 7인의 오니 시점으로 돌아간다.]
7인의 오니들에게 모두 허리를 숙여 감사의 예를 표하는 마을사람들.

그뒤 오니는 떠나가고, 마을의 지도자는 인간들을 위해 싸우지만, 멸시받고 비참한 생활을 하는 오니들을 위해,
그들을 돕기 위한 조직을 만들자고 마을사람들에게 제안하고, (지도자는 타케시의 타치바나씨와 동일 배우분^^)
그렇다면 조직의 이름은 무엇으로 하는게 좋을건가에 대한 물음에, 아스무는 말한다. '타케시'라고.....

그뒤 스텝롤과 함께, 전국시대 오니들의 일상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영화는 끝이 나게 된다.








ps. 사진들의 출처는 히비키 극장판 홈페이지 입니다.^^

덧글

  • BLIAR 2005/09/10 02:00 # 답글

    ....어흜 보고싶습니다!!

    [태클은 아닌데...닛키가 아니라 니시키가 아닌지?;;]
  • 리엽 2005/09/10 02:34 # 답글

    아아아악, 보고싶습니다.ㅠㅠ
    극적인 감이 없다니... 블레이드 극장판만한 재미는 기대할 수 없는걸가요;
  • 낭만클럽 2005/09/10 08:12 # 답글

    BLIAR - 어흙.......제가 글을 잘못읽었군요..ㅠㅠ 지적 감사합니다.ㅠㅠ

    리엽 - 볼만은 한데... ..왠지 파이즈나 블레이드 극장판을 볼때와 비교하자면 뭔가 조금은 부족한 느낌이.^^;;
  • 잠본이 2005/09/10 08:39 # 답글

    우웃, 벌써 보셨군요. 아무 생각 없이 읽다가 천기누설을 당해버렸...;;;
  • 똥사마 2005/09/10 09:27 # 답글

    뭔가 시끌벅적한 분위기군요;
  • 루리도 2005/09/10 14:45 # 답글

    지난 토요일 NANA보러 긴자에 갔을 때 건너편 극장에선 이것을 상영하고 있더군요...같은날 개봉이었군요..;;;
    (아..나나 본거 아직도 포스팅을 못 했네..)
  • 사부 2005/09/10 17:53 # 답글

    한국에서 잘 놀다 들어갔어? ^^ 지름신은 좋지만 파산신은..OTL . 너무 많이 사다 보면 방에 둘 때도 없어서 곤란해지니까 잘 생각 해 보고 사T-T (나도 방에 둘 때가 없어져 간다;ㅅ;)
  • 가브리엘 2005/09/10 18:00 # 답글

    역시... 반전이;;; 카부키가 나중에 적이 될줄은 몰랐습니다 ㅠ.ㅠ 이노우에씨는 하여간 반전 드라마를 잘 만든다니깐요;;
  • 신조협 2005/09/10 19:01 # 답글

    으헉...가지고 싶다!!줘줘!
  • zetso 2005/09/12 03:34 # 삭제 답글

    아하 현대의 아스무가 왜 나오나 했더니 그런 전개로 나가는 거였군요. 의문이 풀렸습니다. ^^;;;
  • 카르 2005/09/16 09:33 # 답글

    소문의 히비키 극장판!!! 드디어 나와버렸군요! 으음...2%가 부족하다고 하지만(퍽), 일단 그래도 한번 보고 싶습니다!!><
  • phice 2005/09/19 05:18 # 답글

    우당탕 - 하는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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